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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익강사님 오늘너무감사합니다

미진맘
2019-12-25
조회수 125
이재익강사님 오늘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저희아이들 장난꾸리기들인데 힘든내색하나없이 강습내내 아이들 안전과 재미를위해 

넘어지기도하고, 총맞은거처럼 아픈척도 해주시고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시나봐요ㅎㅎ

아이들이 걱정되서 밑에서 내내 지켜봤는데 저를 찾지도않고 선생님 손붙잡고 

웃는모습에 강습을 너무 잘받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어려 다리에 힘도없고해서 넘어질까 조마조마 했지만 아이들 하나하나 안넘어지고 안다치게 케어해주시는 모습보고 든든했다고 해야하나요?ㅎㅎㅎ

요번겨울 앞으로 몇번 더 가겠지만 이재익강사님에게 계속 받고싶네요 !

아이들도 집에와서 잠들기 전까지 계속 선생님 언제보냐고 선생님 언제오냐고 묻다가 잠들더라구요 ㅎㅎㅎ

스키도 또 타고싶다하며 기분좋게 잠드는 모습에 저도 흐뭇했습니다.

이재익선생님 꼭 다음번에도 저희아이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디가서 아이들 맘편히 못맡겼는데 오늘 강습하시는 모습에 저도 커피한잔 할수있는 여유를 가질수있을거같드라구요^^ㅎㅎ 

모쪼록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구 연말마무리 잘하셨음합니다.

선생님 담에 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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