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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아버지입니다.

이종범
2020-01-24
조회수 145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이민재 강사님에게 강습을 받았던 민호 아빠입니다.

그동안 제가 일 때문에 바빠서 아이와 잘 못놀아 주다가 이번 설 연휴때 시간이 나서 함께 스키를 배워봤습니다.

어제 날씨가 따뜻했다가 저녁에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스키장이 얼음판 같더라고요

저도 스키를 몇번 안타봐서 제 몸 하나 가누기 힘들어서 아이에게 신경을 쓰기 힘들었습니다.

민호가 겁이 많고 처음 타는거라 리프트 밑에서 우려고 해서 솔직히 1번 타고 포기할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민재 강사님께서 아이에게 "무섭지 않다, 선생님이 항상 앞에서 잡아줄꺼다, 잘탄다" 등등 아이를 진정시키고 앞에서 아이도 잡아조 차분하게 강습을 진행하시니까 아이도 처음에만 겁을 먹었지 밑에 내려와선 재밌다고 또 타고싶다고 말을 하니 정말 기뻤습니다.

제 아이가 평소에 매사 자신이 없고 소심하여 마음속 한구석이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스키장에 데려온게 정말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민호가 집에 와서는 자기도 스키 강사가 되고싶다 하니 이왕 더 배우는거 같은 강사님에게 여러번 더 배워야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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